『고린도후서』, 폴 바네트, IVP
‘약함 안에서의 능력’이라는 부제를 가진 이 책은 힘과 세상에서 큰소리칠 수 있는 능력을 자랑하던 시대, 연약함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도바울과 그가 가진 담대함의 원천이 되는 믿음의 고백을 보여주는 고린도후서 묵상에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신약을 가르치는 정성국교수가 쓴 『고린도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출간), 앤터니 티슬턴이 쓴 『고린도후서, 해석학적 & 목회적으로 바라본 실용적 주석』(SFC 출간)도 유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