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산책』 워렌 W.위어스비, 디모데)
\'시편은 인간의 가장 솔직한 언어로 드리는 기도입니다. 두려움도, 원망도, 감사도, 예배도 그 안에 다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숨기지 않아도 되는 자리, 그것이 시편입니다. \'목사들의 목사\'로 불리는 워렌 위어스비의 『시편 산책』은 그 시편을 매일 조금씩 함께 걷게 해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시편 곁에 조용히 앉아, 오늘 우리의 언어로 다시 들려줍니다. 서두르지 않고, 가르치려 하지 않고, 그저 함께 걷습니다. 그 걸음이 마음을 조용히 풍요롭게 합니다. 아침마다 펼쳐 한 편씩 읽으면, 사소한 하루가 조금 달라 보이기 시작합니다. 매일의 묵상이 필요한 모든 성도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