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스라엘은 성경의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9시간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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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나 서안 지역, 레바논 등지에서 저지르고 있는 온갖 일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미국 대통령을 부추겨서 이란 전쟁을 일으켰다는 말이 거의 사실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국제법적으로 보나 도덕적 양심, 시민적 상식으로 보나 납득할 수 없을 만큼 난폭한 일을 저지르고 있는 이스라엘을 성경에 나오는 바로 그 이스라엘이라고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예루살렘의 평화와 이스라엘의 승리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스라엘은 천하 만민들에게 복이 되도록 부르신 언약의 공동체입니다(창 18:18-19, 출 19:5-6). 구약성경에 나타나는 이스라엘은 그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죽음과 부활로 새로운 공동체를 세우셨습니다. 바로 교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말합니다(갈 3:28-29). 또한 교회와 성도들을 향해서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 선포하는 것입니다(벧전 2:9). 우리 시대에 세상을 복되게 하는 일에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언약의 공동체는 바로 교회입니다.
우리 시대에 전 세계를 상대로 온갖 폭력적인 일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은 세속 국가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과 상관없는 나라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라면 전쟁을 벌이는 세속 국가를 맹목적으로 지지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전쟁과 폭력을 반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고통 중에 신음하는 사람들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 주는 일에 헌신해야 할 것입니다. 폭력과 고통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악을 반대하고 평화를 일구어내는 것이 교회와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ddd
지난 수십 년간 국제법적으로 보나 도덕적 양심, 시민적 상식으로 보나 납득할 수 없을 만큼 난폭한 일을 저지르고 있는 이스라엘을 성경에 나오는 바로 그 이스라엘이라고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예루살렘의 평화와 이스라엘의 승리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스라엘은 천하 만민들에게 복이 되도록 부르신 언약의 공동체입니다(창 18:18-19, 출 19:5-6). 구약성경에 나타나는 이스라엘은 그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죽음과 부활로 새로운 공동체를 세우셨습니다. 바로 교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말합니다(갈 3:28-29). 또한 교회와 성도들을 향해서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 선포하는 것입니다(벧전 2:9). 우리 시대에 세상을 복되게 하는 일에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언약의 공동체는 바로 교회입니다.
우리 시대에 전 세계를 상대로 온갖 폭력적인 일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은 세속 국가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과 상관없는 나라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라면 전쟁을 벌이는 세속 국가를 맹목적으로 지지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전쟁과 폭력을 반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고통 중에 신음하는 사람들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 주는 일에 헌신해야 할 것입니다. 폭력과 고통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악을 반대하고 평화를 일구어내는 것이 교회와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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