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에 귀를 기울입시다.
2시간 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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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하나님이 우리를 거룩한 사명으로 부르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힘껏 응답해야 합니다(사6:8).
모세나 기드온, 사무엘이나 바울처럼 하나님이 직접 부르실 수 있습니다. 직접 부르시지 않더라도, 어떤 필요를 보여 주시면서 사명을 맡길 때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고통 중에 신음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를 돕는 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선언하셨던 것을 생각해 보세요(마25:40). 예수님이 내 형제라 언급하시는 사람은 고통 중에 있는 영혼들입니다. 요컨대 세상의 고통과 아픔이 우리를 향한 부르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윌리엄 윌버포스가 활동할 때 영국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노예무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악한 일인 것을 깨달은 윌버포스가 노예무역 폐지를 자신의 사명으로 받았습니다. 특별한 음성을 들었던 것이 아니라 필요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어도 남의 일로만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 만난 사람을 지나쳤던 제사장이나 레위인을 생각해 보세요. 고통 중에 있는 사람을 만났지만 돕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사람은 그를 힘껏 도와주었습니다. 필요를 보지 못하는 눈을 가진 사람은 눈 뜬 맹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쓰실만한 일꾼이 되지 못합니다.
또 한 가지 공동체를 통한 부르심이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 어떤 필요가 있어서 일을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필요를 통해서, 또 공동체를 통해서 우리를 부르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필요를 무시하고, 공동체를 통한 부르심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음성만 들으려고 하는 사람은 쓰임 받기 어렵습니다. 기드온과 300용사를 생각해 보십시오. 기드온은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할지라도 나머지 300용사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음성을 듣고 전쟁터에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당시의 시대적 필요에 반응한 것이고, 공동체를 통한 부르심에 반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 즐거이 순종하며 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세나 기드온, 사무엘이나 바울처럼 하나님이 직접 부르실 수 있습니다. 직접 부르시지 않더라도, 어떤 필요를 보여 주시면서 사명을 맡길 때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고통 중에 신음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를 돕는 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선언하셨던 것을 생각해 보세요(마25:40). 예수님이 내 형제라 언급하시는 사람은 고통 중에 있는 영혼들입니다. 요컨대 세상의 고통과 아픔이 우리를 향한 부르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윌리엄 윌버포스가 활동할 때 영국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노예무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악한 일인 것을 깨달은 윌버포스가 노예무역 폐지를 자신의 사명으로 받았습니다. 특별한 음성을 들었던 것이 아니라 필요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어도 남의 일로만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 만난 사람을 지나쳤던 제사장이나 레위인을 생각해 보세요. 고통 중에 있는 사람을 만났지만 돕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사람은 그를 힘껏 도와주었습니다. 필요를 보지 못하는 눈을 가진 사람은 눈 뜬 맹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쓰실만한 일꾼이 되지 못합니다.
또 한 가지 공동체를 통한 부르심이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 어떤 필요가 있어서 일을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필요를 통해서, 또 공동체를 통해서 우리를 부르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필요를 무시하고, 공동체를 통한 부르심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음성만 들으려고 하는 사람은 쓰임 받기 어렵습니다. 기드온과 300용사를 생각해 보십시오. 기드온은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할지라도 나머지 300용사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음성을 듣고 전쟁터에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당시의 시대적 필요에 반응한 것이고, 공동체를 통한 부르심에 반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 즐거이 순종하며 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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